주간일기

 

 

 

 

하아아잇!

주별로 착실하게 쓰는 것 같은 ^0^...

과연 이 착실함이 언제까지가 될 지!

 

 

 

 

 

 

 

 

오빠 차에 네비가 있는데 좀 오래 된 건지 가시성이 좋지 않고

gps를 잘 못 잡는 거 같기에 요근래엔 카카오네비를 쓰는 중인데,

네비를 켜도 이 양반은 늘 길을 잘 못 들고 ㅋㅋㅋㅋㅋ

운전할 때 보면 굉장히 침착하지 못한거 같음....

주차할 자리 찾을 때도 보면 어우.....ㅋㅋㅋㅋㅋㅋ

이런 사람이랑 결혼하면 안되는데.....(암울)

 

 

부산 도로 시스템은 정말 운전 안하는 제가 인정할 정도로

시스템이 너무나도 복잡하고 괴팍한 편인데요(운전자들도 마찬가지임ㅋㅋ)

저기 110미터 앞인데도 불구하고, 삥삥 거리면서 잠시후 좌회전 하라 그래서

완전 핵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운대 이 쪽은 유독 gps 잘 못 잡는듯 특히 마린시티...부글부글

뭐 잠시후 하라 그래서 휙 돌렸어도 갈 수 있었지만, 아무튼...네비이놈

 

 

 

참 부산에 갔쥬^3^

 

오빠 인적성 치러 가는데 또 제 기운을 팍팍 불어넣어 주러 갔어요ㅋㅋㅋㅋ

는 핑계고 그냥 부산 놀러가려고 ㅋㅋㅋㅋㅋ 정작 오빠는 병원 갈 거라고

본인의 스케줄만 읊어대며 빨리 울산가자고 핵징징댐.....

평소엔 참 잘 하는데 가끔 저러는거 보면 ㅋㅋㅋ어쩌지 싶음 ㅋㅋㅋㅋ

 

 

 

 

 

 

 

 

화욜 아침 시험이라 월욜 밤에 출발해서,

숙소 들어가서 좀 쉬다가 커피 마시러 기어나왔어용

해운대에 숙소를 잡았는데 해운대는 보지도 않고,

폴바셋 마린시티점인가 암튼 가서 커피 한잔 시키고 바로 나왔어요

10시 영업마감이라.....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9시 53분 ㅠㅠㅠ

전 퇴근 일찍 하지만, 오빤 퇴근하고 씻고 밥까지 먹고 출발하니 에휴 -.-

숙소 갔더니 오빤 피곤하다고 자꾸 눕고 ㅋㅋㅋㅋㅋ

안가고 싶어하는거 억지로 모시고 나감

저란 애도 참 대단하쥬..........

 

 

 

 

 

 

 

 

 

 

마실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연하게로 주문하지 않으면 저에겐 넘 진해염

꺄꺄

담부턴 꼭 연하게 주문하기!

 

 

 

 

 

 

 

 

 

 

매장 앞으로 좀 걸어 나갔더니

영화의 어쩌고....이름 기억도 안남 ㅠㅠ

아무튼 광안대교 보여서 꺅꺅

마린시티에 오니 예전에 있었던 일도 생각나서 뭔가 마음 훈훈

 

 

 

 

 

 

 

 

 

 

 

 

아잉폰의 밤화질 개선 쥼....

정말 더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같이 나가야 하는 오빠를 위해

아침에 기상하여 돼지국밥을 먹일까 하다가

어쩐지 24시 돼지국밥집이 잘 안보이고 근처 돼지국밥집 평도 별로라

(울산엔 차암 24시 돼지국밥집이 많은디 ㅎㅎㅎㅎㅎㅎㅎ)

그냥 편의점 도시락 사먹쟈 하고 편의점 털러 갔어요.

그러다 낼 아침에 다시 오자고 하고서, 각자 군것질거리 조금씩 사들고 들어왔쥬.

전 오징어를 질겅질겅 씹으며 TV를 보구. 오빠는 라면 먹고....

 

 

 

 

 

 

 

 

 

 

 

 

 

새벽같이 일어나 도시락 하나씩 나눠 먹고, 오빠 보내고 방 정리 타임

 

저는 좀 더 자다가 퇴실하기로 했답니당.

근처 인더 어쩌고 하는 호텔 가고 싶었는데 넘나 비싸

그냥 적은 돈으로 깔끔하게 생긴 곳을 들어왔어요.

호텔 이름을 달고 있지만, 별이 책정된 곳은 아닌 숙박업소.

젊은 사람들이 운영을 하더라구요. 퉁명스러운 점이 그닥 맘에 들지 않았지만,

(뭐 사람 대꾸하는 나름으로 친절하게 하실 때도 있겠지용~)

깔끔한 것 자체는 참 괜찮았어요.

 

 

 

 

 

 

 

 

 

 

 

 

 

동생 쨔응이 사준 꼼데 셔츠를 스윽 하고 펴보았다가

넘나 작위적이고 인스타적인 것 같아 에잇, 하고 걸어두고

 

 

 

 

 

 

 

 

 

 

 

드러누워 꾸벅꾸벅 졸며 응팔타임.

2회차 분 보면서 결국 제대로 못 자고 준비 했어용

 

 

 

 

 

 

 

 

 

 

책 읽으려고 센텀 신세계몰 가서 살 거 사고 폴바셋 들러 또 라떼!

오늘도 실패.....ㅠㅠ 인생라떼는 더 이상 만날 수가 없나봐여

결국 여기도 손맛을 너무 많이 타버려서.....하아 눙무리

애니웨이, 근무화로 쓰려고 무인양품 가서 무지퍼셀 사려니

검정색 작은 사이즈는 전부 품절에 그나마 230 있는 건 기모라

발땀날까봐 신기도 싫고 너무 크고 가격도 비싸서 구매하고 고민하다 환불 했어요.

 

 

 

 

 

 

 

 

 

 

 

얼떨결에 산 무지 스케줄러.

크기 좀만 더 작았으면 좋겠다고, 나중에 생각했지만

그래도 살 당시에는 이 정도 괜찮네 라고 생각하면서 샀어요.

회사에서 받은 스케줄러는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 그건 일기용을 하든

기록용으로 쓰든 메모용으로 쓰든 그렇게 하기로 마음 먹고,

조만간 신규매장 오픈멤버가 되기에 정말 필요해질 거 같아서

일정용/간단한 기록용으로 가방에 넣고 다니기 위해서 샀어요.

 

 

 

 

 

 

 

 

 

 

 

 

안 먹긴 아쉬운 나타도 하나. :-3

이 날은 오빠에게 이제 더 이상 폴바셋은 가지 않겠어.....하고

징징대었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시험 치고 만나서 잠시 투닥거리고,

점심 먹으러 갔는데 별 임팩트가 없어서 사진 조차 없네용ㅋㅋㅋㅋㅋㅋ

산더미 불고기 먹고 왔어요. 전 배부르고 딱 괜찮았지만,

오빠가 먹기에 점심타임은 양이 작았구요 ㅠㅠ

 

 

 

 

 

 

 

 

 

 

그래도 가고 싶었던 테라로사 고고고고고

여기도 오면서 ㅋㅋㅋㅋㅋ 네비가 얼마나 헛소리를 해대고 ㅋㅋㅋㅋㅋ

짜증나게 구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맵을 쓰는게 좋을까요 ㅠㅠ

 

 

 

 

 

 

 

 

 

 

 

날씨 좋아서 외투 벗고 막 다님 ㅎㅎㅎㅎㅎㅎㅎ

 

 

 

 

 

 

 

 

 

 

오빠 밥 먹은거 모자랐다고 빵 사준다고 내가 꼬심...

그래서 ㅋㅋㅋㅋ 치아바타랑 카놀레 득템

카놀레 처음 먹어봤는데 넘나 맛있더라구요

나는 접시 안주길래 쫌 삐쳐서 접시주세여 해서 접시득템 ㅋㅋㅋㅋㅋㅋ

 

 

 

 

 

 

 

 

 

 

 

암튼 수영에 있는 테라로사였는데

넘나 이쁜 거시다.......

하지만 볕 잘 들고 사진 잘 나올 창가자리는 당연히 없음이고

 

 

 

 

 

 

 

 

 

 

 

 

입구쪽 이쁜 자리도 당연히 없음

어딘가 POS 설치는 되어 있는 버려진 자리로 왔슴다

자꾸 자리 있나 없나 스캔하는 날 보고

오빠가 그냥 참고 여기서 먹자고

여기도 좋다고 괜찮다고

나를 뜯어말리심....^0^

 

 

 

 

 

 

 

 

 

 

 

좋아써?

 

 

 

 

 

 

 

 

 

 

오빠에게 요새 여자들은 사진 찍어주길 원한다면서

넌 맨날 말만 이뿌다 귀엽다 사랑한다 하지말고

사진을 찍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유함

근데 오빠는 원래 사진 막 찍고 이런 사람이 아니라서...

참 그게 2년을 넘게 만나도 버릇이 잘 안 들어요

앞쪽 커플 남자애가 멀리서 몰래 여자애 사진 찍는 거 보구

제가 넘나 권유해드리니 뭐라도 찍어보겠다고 돌아다님

근데 가끔 얻어걸리는거 잘 되는 거지 아유....아직 멀었으요

 

내가 못생겼지? 남한테 자랑하자니 부끄럽니? 그래서 사진 안 찍지?

이러면서 갈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얀 오빠야

 

 

 

 

 

 

 

 

 

 

 

그래도 내가 넘나 사랑하즤.

 

 

 

 

 

 

 

 

 

 

 

 

다른 매장에 4일 파견가섴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바리 동기 만나 핵즐거운 근무

넘나 즐거웠어요 이런 깨알같은 만남..

 

 

 

 

 

 

 

 

 

근무화 사야할것 같아서 드디어 사러 가겠다! 하고

8시까지 잔업하고 온 오빠가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가준다기에

얼씨구 감사! 하면서 갔는데 문 닫아서 암꺼도 못 사고 스타바가서

돌체라떼 한잔씩 때리구용.

 

 

 

 

 

 

 

 

 

 

오모나 가을이네

퇴근하고 오니 바스러진 낙엽들만.....

쓸쓸

 

 

 

 

 

 

 

 

 

 

 

 

담날 마지막 출근길...'~ '

퇴사하는 거 같지만 그건 아니고 새 매장으로 발령나서

지금 매장 근무가 마지막 날이라 ㅎㅎㅎㅎㅎㅎㅎ

어쨌든 애니웨이 마지막 출근날! 드디어 단풍을 봤는데,

뭔가 예쁘게 떨어지진 않아서....그냥 가을 기록용으로 찍고 말았어염

 

 

 

 

 

 

 

 

 

 

 

매장 애가 찜닭 저녁으로 먹고 와서 모카에 휘핑 산더미 처럼 올려서 파트너 음료 시켜가지구...넘나 아름다움. 내일 매장 정리하느라 정신 없을 것 같은데, 과연 모카 마실 수 있을까요...ㅠㅠ 마시고 싶다.............

 

 

 

 

 

 

 

 

 

마지막 근무 날이니 헤어지기 아쉬우니까 같이 술한잔 하쟈! 해서

우글우글 모인 6명. ㅎㅎㅎㅎ 비는 오고 가려고 했던 술집은 자리가 없고..

그래도 술집에서 다른 손님에게 양해를 구해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무사히 안착하고, 6만원짜리 세트 시켰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오일오통문어숙회&육회 인가 이름이 그런데용 ㅎㅎㅎ

육회+육사시미+한우타다끼+연어사시미+통문어숙회 세트예요!

60,000원짜리! 으아아아아 너무 맛있어서 기절할뻔 ㅠㅠ

저희 다들 너무 꺅꺅거리면서 좋아했더니 서비스로 음료수 2병 주심 ㅋㅋㅋㅋ

 

여기는 오빠 예전 살던 동네에 있는 술집인데,

매장 애 하나가 남자친구랑 가서 한우 타다끼를 시켜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둘이서 소주 4병이나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얘기 듣고 저도 오빠랑 가서 소주 3병이나 먹고 왔다눙..........ㅎㅎ

 

 

모든 메뉴는 아니지만 이번에 가서 정말 꽤 많이 맛보고 왔는데

정말! 다! 진심! 너무 맛있었어요 ㅠㅠ

 

 

 

 

 

 

 

 

 

 

 

소주와 맥주를 1:2 비율로 만들어 다들 짠~~~~~

여자애 6명이서 계속 소맥 달리고 ㅠㅠ

 

 

 

 

 

 

 

 

 

 

 

영업 종료가 3시인데 2시 반에 배고프다고 해물라면에 육회비빔밥까지

시키고.........내가 얘들아 너희들은 배 안부르냐니까 넘나 해맑은 얼굴로

배고파요 하기에...아아 젊음이 참 좋구나 또 생각했던 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라면도 밥도 맛있어요 ㅠㅠ 너무함....

 

 

웃고 떠들다 보니 3시 4분? ㅋㅋㅋㅋㅋ

급 일어나서 5시까지 하는 술집을 찾으러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돌아다니고ㅋㅋㅋ

첨엔 닭집 가려고 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국밥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싣따.............

여기서 제일 늙은 제가 '얘두라 나 안되겠어 넘나 졸려...' 하니까

마침 낼 오픈출근인 자들도 저도 졸려요 하면서 단체로 일어나 집으로 갔어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나 대단....

 

 

 

오빠한테 토요일 데이트에 뭘 하고 싶냐니까

공부 해야 한다고 구시렁 대더니 슬쩍 경주에 가서 바람이나 쐴까 하덥디다.

왠일로!!!!!!!!! 하면서 처음으로 오토바이 타고 경주까지 가기로 ㅎㅎㅎㅎ

 

 

 

 

 

 

 

 

경주 가는 길에 맥도날드 가서 애플파이 사먹자! 하고 들어갔는데,

시그니처버거 매장이길래 ㅋㅋㅋㅋㅋㅋ

어머 오빵 나 먹어볼랫 하고 시킵니다.

한 12분쯤 걸린듯...'~ '

 

 

 

 

 

 

 

 

 

 

우왕 비주얼 쩌렁.....

하는데 뭔가 요상함을 느낌.

저는 분명 4000원어치 토핑을 추가하였는데,

버거엔 내가 추가한 것들이 보이지 않는 거십니다...?

 

반쯤 먹다 도저히 이상하다 싶어 오빠한테 얘기하니

오빠가 영수증 들고 버거 먹던걸 들고 카운터로 ㅋㅋㅋㅋㅋ

 

 

직원에게 영수증을 보여줬더니 이렇게 주문들어온게 처음이라

일단 다시 만들어드릴게요 하고 들고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어떻게 아무도 이렇게 주문을 안 할수가 있져?

전 그냥 패티 한개 치즈 한개 더 추가한건데, 이 정도는 가벼운 커스텀 아닌가여,,?

동네 매장이라 그런건지 ㅠㅠ 30대 후반 아줌마 아저씨들이 아가들과 찾는 매장이라 그런건지??? 이유가 넘나 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4000원어치 추가한거 갖다줍디다.

어머나....비주얼 핵깜노르............

 

ㅋㅋㅋㅋㅋㅋ그냥 버거킹 와퍼 먹으러 가기로 했어염 담엔!

 

 

 

 

 

 

 

 

 

 

 

예전에 같이 일했던 분 얼굴 잠시 보러 보문로 들러서 인사 하고 커피도 한잔 때리구용! 날씨가 넘나 좋은데, 제가 하고싶은 것은 넘나 많고 시간은 한정적이라

뭘 해야할지 고민을 하기 시작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at. 프로고민러)

 

 

 

 

 

 

 

 

 

 

아저씨들이나 여기 앉지

다들 차양막 밑으로, 파라솔 밑으로 가는 이유를 알았네

눈이 핵부심..........선글라스 끼긴 또 싫었어요. 가을햇빛 넘나 따사롭고!

 

살 쪘는데 오빠가 살 안 쪘다고 말해줌

감사해...언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뺄게 조만간!!! 대자연의 시기가 끝나면!!!

 

 

 

 

 

 

 

 

 

 

오빠 오토바이 뒤에 타고 슝슝

오빠가 꼭 걷는 것만 즐기는 게 아니라고,

이렇게 드라이브 하는 것도 즐기는 거라고,

고민러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ㅋㅋㅋㅋㅋㅋㅋㅋ

 

 

 

 

 

 

 

 

미세먼지때문에

엄청 맑은 하늘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요 좋아요

행복한 하루 룰루루

 

 

 

 

 

 

 

 

 

엄마가 후포리 갔다가 홍게 사와서 저녁으로 챱챱

다리 하나 자르고 사진 찍는데, 다리 구멍 으로 물이 줄줄줄

아앜...........................아까워서 울뻔

 

 

 

 

 

 

제일 큰건 아빠먹고, 저는 두번째 큰거 냠 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첫출근한 제 새 매장!

오늘 넘나 힘든 하루였어요...!

영혼가출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넘나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거라

열심히 해봐야지용 ㅎㅎㅎㅎㅎ

왕고인줄 알고 개쫄았는데

짬으로(?)는 왕인데 진급 순서가 늦어서 매장 세컨드는 아닙니댜

오 다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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